전세집 원상회복 범위가 불분명할 때 사진·특약·정산 대조하기
발행
전세집을 나갈 때 원상회복 범위가 불분명하면 기억에 의존한 대화가 길어지기 쉽다. 입주 때와 현재의 상태를 같은 위치에서 비교한다.
처음 상태를 찾기
입주 당시 사진, 계약 특약, 수리 합의 기록을 모아 날짜를 붙인다. 사진이 없다면 기억을 사실로 확정하지 않고 미확인으로 남긴다.
생활 마모와 변경 공사 구분
가구 사용 흔적, 설치물 추가, 임대인이 요청한 작업을 나누어 적는다. 각 항목의 책임을 기사에서 일률적인 법률 결론으로 정하지 않는다.
정산 대화의 기록
임대인과 확인한 항목, 보수 방법, 금액 근거를 문서로 남긴다. 구두로 ‘괜찮다’고 들은 부분은 최종 정산 확인과 구분한다.
같은 공간의 전후 사진과 합의 문서가 있어야 서로 다른 기억을 좁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