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반환 전 예비자금과 날짜가 정해진 부족액 나누기

발행

보증금 반환을 준비할 때 총액만 보고 보유 자금이 충분하다고 판단하면 지급일의 차이를 놓칠 수 있다. 가족 예산에서는 반환해야 할 금액, 현재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돈, 다른 집의 계약 지출, 생활에 남겨야 할 예비자금을 별도로 적는다.

부족액은 조건이 붙은 계획값

계약과 정산자료에서 확인한 지급 예정액에서 기준일 현재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을 빼면 일정상의 부족액을 파악할 수 있다. 다만 아직 입금되지 않은 돈이나 사용 시점이 정해지지 않은 자산은 확정 재원처럼 넣지 않는다. 계산표에는 산출 날짜와 포함한 항목을 써 둔다.

반환 예정 ____ / 즉시 사용 가능한 자금 ____ / 보존할 생활 예비비 ____ / 예정 유입과 날짜 ____ / 날짜별 부족 가능성 ____

예비비는 남는 돈이 아니라 가족의 식비, 관리비, 기존 납부일, 긴급 지출을 위한 별도 몫이다. 부족액이 생기면 먼저 지급일 조정 가능성, 지출의 단계화, 다른 가계 자원의 사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각 선택이 다음 달 지출에 미치는 영향을 기록한다.

이 표는 자금 조달 가능액을 계산하지 않는다. 반환일과 실제 입금일, 다른 지급일이 어긋나는 구간을 가족이 함께 확인하는 도구로 사용한다.